04
Flowise는 시각적 에이전트 빌더를 어디까지 밀어붙였나Flowise는 LLM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시각적으로 조합하는 도구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저장소를 보면 단순 노코드 화면이 아니라 서버, UI, 컴포넌트, 배포 체계를 함께 가진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도 빠르게 실험하고 싶거나, 반대로 시각적 설계와 내부 커스터마이징을 함께 가져가고 싶은 팀이라면 계속 볼 가치가 있습니다.
Engineering2026-04-01AI assisted
FEATURED
03
Bruno는 왜 Postman의 단순 대체제가 아닌가Bruno는 API 클라이언트 시장에서 흔히 보이는 클라우드 중심 협업 모델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로컬 파일과 Git을 중심에 둔 다른 운영 방식을 제시합니다. API 요청 컬렉션을 개발 자산처럼 다루고 싶은 팀이라면 이 저장소는 단순한 도구 비교를 넘어 작업 방식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Engineering2026-04-01AI assisted
FEATURED
02
AutoGen을 지금 읽을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점AutoGen은 멀티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프레임워크이지만, 실제로는 Python과 .NET, 도구 통합, 런타임, Studio까지 포괄하는 꽤 넓은 생태계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신규 사용자에게 Microsoft Agent Framework도 함께 보라고 명시하고 있어, 이 저장소를 볼 때는 기능뿐 아니라 유지보수 방향까지 함께 읽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Engineering2026-04-01AI assisted
FEATURED
01
Puppeteer를 계속 봐야 하는 이유Puppeteer는 브라우저 자동화를 위한 오래된 선택지이지만, 지금도 DevTools Protocol과 WebDriver BiDi를 실제 작업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테스트 자동화만이 아니라 스크린샷, PDF 생성, 로그인 흐름 검증, 브라우저 디버깅 도구와의 결합까지 생각한다면 이 저장소는 여전히 실무 가치가 높습니다.
Engineering2026-04-01AI assisted
FEATURED